| 통합 프레임워크 | 정비, 운항, 여객이 한 프레임워크에서 같은 권한, 결재, 감사 위에서 동작합니다. | 영역마다 다른 제품을 인터페이스로 잇는 방식입니다. 권한, 감사, 화면 규칙이 제품마다 다르고 연동은 별도 프로젝트가 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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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영역 간 연동 | 정비 이월과 운항불가가 운항 화면에 이벤트로 이어집니다. | 영역 사이의 데이터를 파일이나 배치로 옮기는 방식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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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객사별 기준 | 고객사마다 다른 기준은 코드가 아니라 업무 설정으로 바꿉니다. |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 개발을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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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화면 구성 | 비슷한 화면을 하나로 통합해 익혀야 할 화면이 적습니다. | 기능마다 화면이 따로 늘어나는 방식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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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업무 경험 | 대형 항공사의 정비 ERP를 재설계하며 현업 절차와 검증 규칙을 대조해 만들었습니다. | 일반 ERP에 항공 기능을 덧붙이는 방식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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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규제 대응 | 국토교통부, FAA, EASA 서식과 Part-145, CAMO 요건에 대응하는 기능을 갖추고, 국가와 당국의 차이는 설정으로 다룹니다. | 국가별로 별도 개발을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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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현장 모바일 | 정비사와 자재 담당자가 Android 앱으로 작업, 결함, 불출을 처리하고 오프라인 동기화를 씁니다. | 사무실 PC 중심의 화면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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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도입 방식 | 필요한 영역부터 도입하고 나중에 더합니다. 같은 제품에서 영역만 켭니다. | 영역을 추가할 때 다른 제품을 새로 도입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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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AI 활용 | AI는 제안하고 사람이 확정하며, 기능별로 켜고 끄고 사용량을 기록합니다. | 결과를 그대로 반영하는 자동화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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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보안 | 감사, 데이터 범위, 암호화, 보안 항공기 통제를 플랫폼이 공통으로 제공합니다. | 업무 화면마다 보안을 따로 구현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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